거래처 마스터
거래처 마스터는 고객사, 공급사, 매장, 플랫폼, 배송처, 정산처처럼 회사와 거래 관계를 맺는 주체를 관리하는 기준정보다. 실무에서는 한 회사가 매입처이면서 매출처이고, 배송처와 정산처가 다른 경우도 많다.
거래처 역할 분리
| 역할 | 설명 | 예시 |
|---|---|---|
| 매입처 | 상품을 공급하는 업체 | 제조사, 총판 |
| 매출처 | 판매가 발생하는 거래 상대 | 플랫폼, 대리점 |
| 배송처 | 상품을 받는 장소 | 매장, 물류센터 |
| 정산처 | 세금계산서와 대금 정산 대상 | 본사, 회계 법인 |
실무 팁
거래처 유형을 하나의 값으로 고정하지 말고 역할 테이블로 분리하면 같은 거래처가 여러 업무에서 자연스럽게 재사용된다.
업무 흐름
예시 테이블
| 테이블 | 역할 |
|---|---|
partners | 거래처 기본 정보 |
partner_roles | 매입처, 매출처, 배송처, 정산처 역할 |
partner_addresses | 배송지, 청구지 |
partner_settlement_terms | 정산 주기, 지급 조건 |
실무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
- 매출처와 정산처가 달라 세금계산서 발행 대상이 틀어진다.
- 배송처 변경 이력이 없어 과거 주문의 배송지를 재현하지 못한다.
- 플랫폼 수수료 조건을 거래처가 아니라 주문마다 수기로 입력한다.
- 같은 업체를 매입처와 매출처로 중복 등록한다.